사회공헌

라네즈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

LANEIGE Waterful Sharing Campaign

우리에게는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깨끗한 물,

그러나 전세계 10억명의 인구는 깨끗한 식수를 접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은 어린이 입니다. 2010년부터 지속된 라네즈의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은 ‘물’ 나눔 캠페인으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콜라보 제품 판매를 통해 세계의 물부족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식수를 지원하여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고 깨끗한 물에 대한 중요성을 전파하였습니다.

2010.7~2011.12 Clean and Safe Water for Schools in Africa

워터풀쉐어링캠페인 201~2011년 행사1
워터풀쉐어링캠페인 201~2011년 행사2
워터풀쉐어링캠페인 201~2011년 행사3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진행한 캠페인으로, 서부 아프리카 말리(Mali) 사헬(Sahel)지대 남쪽 시카쏘(Sikasso)지방 타바라코 마을에 지름 2 미터, 깊이 25 미터의 대형 우물을 설치하고 우물과 연결된 핸드펌프, 식수대를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우물 관리 교육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깨끗한 식수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콜라보 한정 제품,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간 한정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금 일부를 세계 물부족 국가를 지원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콜라보 한정 제품,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간 한정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금 일부를 세계 물부족 국가를 지원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2013 ~ WASH IN SCHOOL 팅팅이야기

유니셰프와 진행한 Wash In School 캠페인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팅팅스토리를 일러스트로 개발하여 식수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콜라보 한정 제품을 출시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셰프를 통해 후원하였습니다.

Lotta Nieminen과 함께 한 2013년 라네즈의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은, 깨끗한 물을 만나 즐거워 하는 아시아의 어린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waterful Sharing Campaing, Your chance to share the clean water with children of Asia, why? clean water makes children dream
아시아에 살고 있는 작은 소녀 팅팅은 아픈사람을 돌보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혹시 오늘, 수도꼭지를 틀어놓으셨나요? 당신이 무심코 흘려버린 물, 팅팅에게는 너무나도 귀한 것입니다.
오빠처럼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싶지만, 팅팅은 학교에 갈 수 없습니다.
단 돈 1달러면 팅팅이 1년간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계속 꿈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답니다.
그녀는 매일 엄마와 함께 먼 곳까지 가서 물을 길러와야 하기 때문이지요, 엄마도 팅팅처럼 학교를 다니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그녀는 학교대신 물을 길으러 먼 길을 떠납니다.
라네즈와 함께 하실래요? It's time to share! 라네즈는 워터풀쉐어링캠페인 한정판 판매수익금의 일부로 UNICEF Wash in school 사업을 후원합니다.

로딩중